고양이 다이어리: 쿨 쿨 낮잠

고양이 일기
시원한 낮잠

#220619


이 검은 고양이

세탁물 더미에

세상 모르게 낮잠

누가 가져갈지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가까이 다가가 사진을 찍었습니다.

잠에서 깨어 나를 바라보며…

내가 당신을 방해 했습니까?

…일어나는 것도 귀엽다

아주 부드러워지자

나의 잠은 방해된다

조금 귀찮게 느껴지네요.



당황하다

판히

한참을 바라보다

별거 아니라는 걸 깨달은 고양이

다시 누워서 푹 주무세요.

꿀잠 꿀잠

좋은 밤 바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