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LG생활건강으로부터 소정의 수수료를 받고 작성되었습니다. 뉴진 하니 메이크업 GUCCI BEAUTY
구찌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하니가 닮고 싶은 구찌 뷰티 메이크업을 입고 구찌 뷰티 행사에 등장했다.
뉴진 하니는 데뷔 때부터 너무 매력적이어서 뷰티, 패션 제품을 많이 찾아봤고, GUCCI와도 잘 어울려요. 이번 구찌 뷰티 신제품은 정말 잘 어울리고 룩도 예뻐서 딱이네요. 그래서, 이에 대해 좀 더 알아보려고 합니다.
뉴진 하니 메이크업 상품정보 립스틱 : 509 로소앙코라 블러셔 : 04 브라이트 코랄 + 05 로지 베이지 아이섀도우 : 01 서머리나 브라운 하이라이터 : 01 선라이즈 골드 + 04 오팔 핑크
구찌 글로우 하이라이터 5가지 쉐이드
02 프로스티드 라일락
뉴진 하니는 하이라이터로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하는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01호 선라이즈 골드와 04호 오팔 핑크를 섞어 이마/블러셔/콧대/코끝에 사용했습니다. 1호는 골드와 핑크펄이 섞인 컬러에요. , 4호는 오팔 핑크 컬러로 블러셔로 사용하기 좋은 컬러에요. 특히 2호는 아이시한 라벤더 컬러를 베이스로 한 상큼한 아이스 블루빔 컬러다. 빛나는 광채 덕분에 ‘#라벤더빔하이라이터’라고도 불립니다. 출시되자마자 품절되었으나 최근 재입고 되었습니다.
01 선라이즈 골드
구찌 글로우 하이라이터는 미세한 고농축 펄과 파우더 젤 타입 포뮬러를 결합한 하이라이터입니다. 먼지가 묻지 않고 부드럽게 발리는 제품이에요. 실제로 닿았을 때 푹신한 젤리 같은 질감으로 피부에 고르게 밀착되어 더욱 예쁜 광채를 연출해줍니다. 나는 할 수 있다.
04 오팔 핑크
구찌 뷰티만의 펄 블렌딩 기술을 적용해 눈가, 볼, 코, 입술, 바디 등 어느 부위에나 사용 가능하다. 골드 케이스는 반짝이는 별과 라인의 패턴과 GUCCI 로고의 심플한 조화가 고급스러움을 더해줍니다. 빈티지한 무드를 느낄 수 있어요.
루즈 아 레브르 매트 509 로소 앙코라
뉴 진 허니 립스틱은 ‘루즈 아 레브르 매트 509 로소 앙코라’입니다. 구찌 하우스의 헤리티지에 경의를 표하는 아이코닉한 레드 립스틱입니다. 19세기 후반 창업자 구찌오 구찌(Guccio Gucci)가 일했던 런던 사보이 호텔(Savoy Hotel)의 엘리베이터 벽 색상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해냈다고 말합니다.
정말 강렬하고 우아하며 감각적인 레드라고 생각되는 컬러에요. 메이크업에 싱글 립 포인트를 더할 때 사용하기 좋으며, 풀립이나 레이어드에도 깔끔하게 발라도 예뻐요. 매트한 립스틱이지만 오일과 젤타입 왁스를 섞은 제형이에요. 크리미하고 벨벳처럼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볼에 얇게 펴 바르면 자연스러운 블러셔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블러쉬 드 보떼 9가지 쉐이드
구찌 뷰티의 시그니처 성분인 블랙 로즈 오일, 시어 버터, 히알루론산이 함유된 블러쉬 드 보떼! 블러셔와 아이섀도우로 여러 번 사용할 수 있습니다. Blush de Beauté는 파스텔 핑크 에나멜과 골드 톤의 별 모양 패턴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로 마감되어 빈티지한 무드를 표현해줍니다.
04 브라이트 코랄
05 로지 베이지
뉴진 하니는 차분한 컬러인 4호와 5호를 믹스해 활용했다. 지난 화보에서는 은은한 로즈 핑크인 1호 실키 로즈를 활용했다.
01 실키 로즈
피부에 흡수되고 뭉치지 않아 레이어링이 가능해 컬러 믹스에 탁월한 블러셔 제형입니다. 구찌 뷰티가 좋은 파우더로 유명한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하이라이터부터 블러셔까지 모든 제품에는 고유한 공식이 있습니다.
팔레트 드 보떼 콰티오 01 서머리나 브라운
01 버드 블라썸(새틴 파우더) 02 번트 체스트넛(매트 파우더) 03 소프트 헤이즐(매트 파우더) 04 로즈 우드(크림 포뮬러)
아이섀도우는 다용도 올인원 팔레트 ‘팔레트 드 보떼 콰티오’를 사용했어요. 눈과 얼굴에 조화를 이루는 3가지 파우더 포뮬러와 입술과 볼에 생기를 더해주는 크림 포뮬러를 조합한 아이섀도우 팔레트입니다. 04 로즈우드 크림 포뮬러로 립&치크 메이크업이 가능합니다. 바를 때마다 생기가 더해져서 블러셔로도 활용 가능해요.
뉴진하니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