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에 힘입어 드라마 ‘모형택시2’ 종영 ㅠㅠㅠㅠㅠ
특히 마지막 회는 최고 시청률 25.6%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이 가운데 작품을 이끈 주연 배우들은 작품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제훈
“벌써 종영 소감을 말씀드려야 한다는 게 믿기지 않네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 것 같습니다. 시즌 1에 이어 시즌 2와 함께하게 되어 너무 영광이었고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모든 배우와 스태프가 진심을 다해 임한 작품에 시청자들이 웃고 화를 내고 많이 좋아해주셔서 뿌듯하고 기뻤다”고 말했다.
이어 “도기와 레인보우 트랜스포트를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바람이 또 있다면 레인보우 트랜스포트 가족과 함께 또 다른 이야기를 써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남다른 사랑을 드러냈습니다.

김의성
“마지막 촬영은 항상 기쁨과 슬픔이 섞여 있어요. 하지만 ‘모범택시2’의 마지막 촬영은 다소 잔잔했다. 방송이 끝난 지금도 뭔가 잔잔함에 가깝다”고 말했다. “’모범택시2’에 보내주신 뜨거운 사랑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무지개 운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표예진
이어 “’모범택시2’와 고은이를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 덕분에 Rainbow Transport 팀원으로서 다시 한 번 멋진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벌써 종영이라 아쉽지만 이제 레인보우팀은 어디선가 늘 소중한 가족으로 남을 것 같다”며 “배우들 모두 고맙다”며 ‘모범택시’ 팀의 재회를 기대했다. 그리고 함께해준 스태프들 그리고 언젠가 다시 만나길 바라며 열심히 살겠다”고 말했다.

장혁진
“촬영 기간과 방송 기간 동안 너무 행복했어요. 촬영 기간 내내 촬영에 온 힘을 쏟았던 것 같아요. 열심히 촬영한 만큼 좋은 결과가 나와서 정말 기쁩니다. 앞으로도 ‘모범택시’ 시리즈가 계속되길 바랍니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라며 시즌3 제작을 기원했다. 이와 함께 “마지막회도 많이 봐주세요”라며 홍보활동까지 놓치지 않는 유쾌함으로 마지막 인사를 대신했다. 요정.

배유람
“시청자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 시즌2가 막을 내렸다. 시즌2는 시즌1을 사랑해주시는 시청자 여러분 덕분에 만들어졌습니다. 여름부터 겨울까지 야외 촬영이 많았는데도 큰 사고 없이 잘 마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고, 득템해서 너무 기뻐요. 보답하는 선물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습니다. 다시 감사합니다.”

종방 소감을 SNS에 남긴 신인
“모범택시라는 멋진 작품에 함께하게 되어 아직도 꿈만 같아요. 최고의 스태프들, 최고의 선배님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촬영 기간 대부분을 온하준으로 살았는데 이상하게도 단우라는 이름이 더 기억에 남습니다. 지금까지 모델택시2 하준&단우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나… 정말 올해 몇 년의 운을 다 써버린 건가…?”

드라마 말미 문채원 잠깐 등장…
배우들에게도 시즌3에 대한 그리움이 있는 듯…..
시즌3가 나오네요..????????????

(참고로 지난회에 일본 바텐더로 잠깐 등장한 분은 택시 모델 작가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