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박 3일 후쿠오카 여행을 마치고 오늘 아침 도착한 바리콩입니다. 최근 소도시와 도쿄, 오사카를 여행하면서 꽤 오랜만에 후쿠오카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자주 가는 곳이라 나에게는 편안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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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본은 어디를 가더라도 여행객이 많은데, 후쿠오카도 마찬가지다. 최근까지만 해도 여행객의 80%가 한국인인 것 같았는데, 지금은 다른 아시아 국가에서 온 여행객들도 많아 더욱 붐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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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객이 많다보니 당연히 후쿠오카 공항의 입국심사 시간이 길어질까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오늘! 훈훈한 후쿠오카 입국심사 시간과 꿀팁에 대한 리뷰를 적어보겠습니다. 한국에서 후쿠오카까지의 비행시간은 약 30분으로 매우 짧은 거리이기 때문에 좌석 바닥의 열기로 인해 좌석이 따뜻해지기 전에 잠에서 깨어날 것 같습니다. 비행시간이 짧아 어린이, 노약자 등 장시간 비행이 어려울 수 있는 사람들은 비교적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고, 소중한 휴가 기간이 있는 직장인들은 빡빡한 일정을 가지고도 빡빡하게 여행할 수 있다. 짧은 편이라 늘 인기가 많은 여행지여서 평일, 휴일 상관없이 비행기는 항상 만석이다. 이번에 일요일 8시 출발 진에어를 타고 후쿠오카로 출발했습니다. 진에어 카운터는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공항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랐어요.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 더욱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당연한 이야기다. 출발 2시간 전이 아닌, 2시간 30분 정도 여유를 갖고 서두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후쿠오카 공항 입국심사 : 후쿠오카행 비행기가 오전 8시에 출발했으나 연착되어 8시 18분에 출발했습니다. 후쿠오카에 도착하는데도 약간의 연착이 있어서 비행기에서 내려야 했습니다. 아래 제한 시간은 9시 8분이므로 당연히 앞좌석에 앉아 입국심사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수수료를 지불하고 사전 좌석 지정이 가능하지만, 진에어 기준으로 항공기 출발 24시간 전부터 가능한 모바일 체크인을 이용하시면 비상구 좌석은 판매되지 않습니다. 공석이 아닌 좌석은 선착순으로 무료로 예약할 수 있기 때문에 좌석 결제보다는 모바일로 체크인을 하는 편이다. 모바일 체크인 덕분에 빠르게 비행기에서 내려 입국심사소로 걸어갑니다. 갑자기 우리와 거의 같은 시간에 많은 여행자들이 보입니다. 비행기가 착륙했을 때 승객들은 비행기에서 내리고 있었습니다. 이때 나는 빠른 속도로 걷기 시작했다. 짧은 다리로 열심히 걸어 입국심사대에 합류했습니다. 9시 12분이었고 상영을 마치고 나온지 18분쯤 되었네요! 너무 신나서 짐을 찾으러 한참을 기다렸는데 9시 33분에 드디어 찾았어요. 후쿠오카공항에서 입국심사를 통과하는데 10분밖에 안걸렸는데, 짐을 찾는데 13분이나 걸렸습니다. 어딜 가든 이민도 이민이지만, 이제 여행가방을 찾아야 할 때다. 가끔 앞좌석에 무슨 의미가 있는 걸까 싶을 정도로 어려운 상황이다. 아무튼 짐을 찾은 후 후쿠오카 입국심사를 마치고 이제 면세신고만 하면 공항을 나갈 수 있습니다. 팁 이요! 서면신고와 Visit Japan의 면세라인은 다릅니다!! 요즘은 온라인 입국 신고서에 Visit Japan을 등록하고 오시는 분들이 많아 QR 등록 줄이 훨씬 길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내에서 종이로 된 면세신고서를 받아 적어서 상황에 따라 가장 빠른 곳으로 신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후쿠오카 입국 심사대에 도착하면 꽤 시간이 걸릴 것 같은 예감이 들었는데 결국 9시 8분에 도착해서 9시 33분에 후쿠오카 입국심사를 했으니 총 25분 만에 후쿠오카 입국심사를 마쳤습니다. 후쿠오카 입국을 마치고 시내로 향합니다. 버스와 지하철이 있지만 택시가 가장 좋습니다. 편안한! 일반 택시를 이용할 경우 평균 요금은 텐진까지 2,500엔, 하카타까지 1,900엔입니다. 우버택시를 이용해본 적이 없으신 분들도 쿠폰을 이용하시면 무료로 탑승하실 수 있으니 필요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일본 우버 6월 프로모션 코드 2,000엔 + 1500엔 4장 안녕하세요 바리콩입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벌써 6월이네요. 조만간 후쿠오카 여행을 갈 예정인데… blog.naver.com 이번에 묵은 곳은 캐널시티 근처에 오픈한지 1년 조금 넘은 니시테츠 크룸 후쿠오카 기온입니다. 깨끗하다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맙소사, 제가 예약한 객실 유형에는 방 안에 인덕션과 전자레인지가 있었습니다. , 세탁기가 있어서 매우 편리했어요. 게다가 도보 3분 거리에 24시간 슈퍼마켓인 맥스밸류, 후쿠오카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야키니쿠 전문점 대동원이 5분 거리에 있어서 매우 기뻤습니다. 그게 다야! 후쿠오카 입국심사 시간을 기록했습니다. 여행객이 늘어나고 있지만, 후쿠오카 입국심사 시간은 평균 15~30분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1시간 정도 정도면 충분할 테니 이 점 꼭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그럼 모두들 행복하고 즐거운 후쿠오카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