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고 있는 일 (야외 토끼집 만들기, 포토존 만들기)

안녕하세요, 이웃의 동생입니다. 요즘은 토끼를 야외로 보내려고 합니다. 공작새, 닭, 토끼들을 야외로 보낼 생각인데, 첫 번째 토끼집을 먼저 만들 생각이에요 🙂 그동안 집 안에 작은 공간을 만들어서 사진을 찍으려고 노력 중이에요 ㅎㅎ.

먼저 앉을 의자를 만들었는데 등받이 라인이 너무 높아서 한 칸 빼고 건초로 놓기로 했어요

건초 하나만 빼고 가져왔어요 ㅎㅎ

건초가 놓여져 있는 것 같고 그 옆에는 어르신들이 쓰시던 포크를 사서 준비했어요 🙂 그리고 바닥도 예쁘지 않아서 데크로 만들어볼까 생각 중이에요.

이렇게 바닥데크가 완성되더라구요 ㅎㅎ 나는 그것을 금세 만들었습니다.

1번째… 음… .너무 하찮네요..또..;;

담요를 꺼내고 나무의 겨울을 준비하세요.

겨울나무에 불을 켜자

재배치한 후 선물상자와 조명, 귀여운 소품으로 장식해 보았는데, 아직 마음에 들지 않아 조명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이곳은 야외용 토끼장으로 사용하기 위한 곳인데 지난번에 큰 눈이 왔을 때 녹아버릴까 해서 그냥 놔두었는데 그냥 얼더라구요.

이제는 눈삽으로 펼칠 수가 없어서 쇠삽으로 풀어보려고 하는데…

쇠삽으로 풀어보려고 했는데 얼어서 잘 퍼지지 않더군요. 이번에는 눈이 물을 머금고 있어서 이렇게 얼었나 봅니다. 다 치우고 다음날 작업하려고 했는데 또 눈이 왔어요.. ㅠㅠ

서둘러 눈을 치우고 그물을 돌리고 있습니다. 겨울에는 눈 때문에 정말 힘들죠. 다음 포스팅에는 예쁜 토끼장을 완성한 모습과 그 안에서 토끼들이 즐겁게 노는 모습을 적어볼까 합니다 ㅎㅎ 요즘 땅도 사고 건물도 사는데 너무 바빠서 자주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입니다 ㅠㅠ 모두들 25년의 계획과 목표를 연말에 즐겁게 계획하시고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올 한해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